View Transitions를 붙였다가 절반만 남긴 이야기
페이지 전환 애니메이션을 전부 켜봤다가, 결국 목록에서 상세로 갈 때만 남겼다.

전환 효과는 처음엔 전부 켜고 시작하는 게 편하다. 뭘 끌지는 써보고 나서야 알게 된다.
전부 켰을 때
목록에서 상세, 상세에서 목록, 홈에서 목록까지 전부 애니메이션을 걸었더니 사이트가 느려진 것처럼 느껴졌다. 실제 로딩은 더 빨라졌는데도 그랬다.
남긴 것
목록에서 상세로 들어갈 때 커버 이미지만 이어지게 두고 나머지는 껐다. 이동의 방향이 분명한 경우에만 애니메이션이 정보를 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