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ell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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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타 · 2026.05.09

책상 조명을 세 번 바꿨다

밝기보다 각도, 각도보다 색온도였다.

작업환경기록
diagram / screenshot

조명은 사양표로 고르기 가장 어려운 물건이었다.

결국 남은 기준

저녁에 오래 켜둬도 눈이 덜 피로한가. 이 하나로 좁히니 선택지가 셋으로 줄었다.